대충 보는 영화 리뷰: 문라이트

  • 제목: 문라이트
  • 제작: 배리 젱킨스
  • 별점: 4.0/5.0
  • 한줄평: 나는 몸을 한껏 검게 칠하고 달빛을 기다립니다. 모든 이들과 함께 검던 나의 몸은 당신이 나를 비춤으로 인해 다른 존재가 됩니다.

 

Advertisements
소고

장미라는 이름을 바꾸어 불러도 향기는 그대로 남는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