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제된 것들과 “그것들”의 윤리

지평(L’Horizon) 연구공동체의 여정 님은 명제의 존재와 이를 표현/동작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형태(언어, 글, 규범)의 한계와 충돌을 이야기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과정으로 가설과 탐구를 수행합니다.

본문이 아래로 이어집니다. 실험으로 시작되어 보통명제를 이끌어내기까지 논지 흐름이 매끄러워서 외부 링크라는 섹션을 만들면서까지 이 곳에 보전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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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라는 이름을 바꾸어 불러도 향기는 그대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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