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 is not the new oil (요약)

원문출처: https://venturebeat.com/2019/02/10/data-is-not-the-new-oil/

한줄 요약: 제목만 보면 데이터가 새로운 노다지가 아니라는 것처럼 읽힐 수도 있겠으나, 실은 데이터가 중요해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 위한 글 입니다.

참고로 테크크런치에서도 비슷한 논조의 야이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https://techcrunch.com/2018/03/27/data-is-not-the-new-oil/

데이터는 원유와 비슷합니다, 그러나 훨씬 더 유동적입니다. AI는 현실 세계 사진과 측정치에만 제한되지 않고 새로운 데이터와 융합됩니다.

2006년, 영국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인 Clive Humby가 처음으로 데이터를 기름에 비유했습니다. 그러나 원유와 다르게 데이터는 고갈되지 않고, 시간이 흐를 수록 훨씬 더 유용함이 올라갑니다. 게다가 데이터는 고갈되지 않습니다. 사실 데이터는 시간이 지나도 재사용하죠.

가장 중요한 것은, 데이터는 희귀하지 않습니다. 그것들은 시간이 지날 수록 공공재화 되고 있습니다.

2000년 대에는 큰 데이터 세트를 커다란 컴퓨팅과 데이터 장치가 있어야만 보유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마존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론칭한 이후, 데이터는 pay-as-you-go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중략)

데이터를 선점해서 가질 수 있는 어드벤티지는 점점 더 짧아지고 있고, 더욱 짧아질 것입니다. 전문성이 필요한 특정한 필드더라도 데이터는 계속해서 튀어나올 것이고, 공공재의 성격은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데이터 풀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여정은 당신의 회사를 하이-테크 부자로 만들어주지 않습니다(원문에서는 high-tech Saudi Arabia라는 비유를 사용했습니다). 다만, 무엇이든 연결된 세계에서, 데이터 드리븐 회사의 장기적 장점이란 사용자 니즈를 파악하고 트랜디하다는 점일 것 입니다.

Reza Zadeh (Stanford University, Adjunct Professor)

Thanks to: Sonny

광고
소고

장미라는 이름을 바꾸어 불러도 향기는 그대로 남는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