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테크놀로지

Mr.Market

예전에는 자본수익에 대한 이야기를 스토리로서 읽었다면, 요즘에는 간단하게 투자도 해 보고, 수익도 실수도 거두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투자 관련 글 중에는 가끔 시장씨(Mr.Market)라는 표현이 등장하는데, 자주 가는 블로그에서 이 시장씨에 대한 글을 썼다(블로그). 어닝 서프라이즈 투자는 제법 찔리는 말. 그런데 근로자라면 누구나 다 어느 업계에나 종사해있고, 그 종사자들은 어닝 서프라이즈에 대한 소식이 조금씩 빠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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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Combinator는 어떻게 시작됐나

원문: http://www.paulgraham.com/ycstart.html 3월 11일이면, Y Combinator(이하 YC)는7번째 생일을 맞는다. 우리는 평소대로 매우 바빠서, 생일은 며칠이나 지난 다음에야 알게 됐다. 나는 우리가 생일을 챙겨온 적이 없음을 함께 깨달았다. 2005년 3월 11일, 제시카와 나(폴 그레이엄)은 하버드 스퀘어에서 저녁을 먹고 집에 가는 길이었다. 제시카는 당시 투자은행에 있었고, 그 직장이 그렇게 마음에 들진 않았다. 그래서 그녀는 보스턴 VC 펀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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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 economics

이 영상 보고 말하는 점을 옮겨만 적는 글이다. 4.6점 이하 드라이버는 deactivated된다. 요금은 다음과 같은 공식으로 계산된다. 기본요금 시간 거리 예약금 Airport, toll, cancel, cleaning, lost item fees surge price( x2 x3 x7) 원하는 route에 따라서 추가 계산됨(머신러닝이 결정) 우버는 현재 비공개 회사중에 시가총액이 가장 높은 회사다. 그런데 다른 회사와 달리 돈을 까먹는다. 스타트업이라서 그렇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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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 enginnering

우버 엔지니어링에 관심이 생겼다. 옴팔로스라는 타임시리즈 테스팅 도구( https://eng.uber.com/omphalos/)가 특히 궁금했다. 테스팅 방법. 둘 다 장단점이 있다. Compare with Sliding and Expanding window the sliding window form achieves a favorable balance between model accuracy and training time, especially when it comes to testing high frequency data such as daily and hourly time series. The expan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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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삼십 분 지각의 효과

한 회사에 불규칙적으로 지각하는 바디 프렌드 아니, 베스트 프렌드가 있다. 그의 고용 안정과 회사 평판을 고려하여, 회사명과 근로자의 이름은 밝힐 수 없다. 언론사 기자가 정보원을 보호하듯, 나도 그의 지각을 응원하고 싶었다. 그렇지만 마음은 너무 무형의 자원이라 티가 나지 않는 듯 싶어서 행동으로 보여주고 싶었다. 그의 지각 행위를 옹호하기 위해 퇴근 하고 사흘 저녁을 내리 써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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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스크린, 4-스크린

시작은 해봄님께서 보내주신 제일기획 블로그였다. [뉴스] 제일기획, 국내 최초 4-스크린 통합 광고 솔루션 개발 http://blog.cheil.com/40903 우선 기사엔 3-스크린이라고 나와 있기에 글로벌한 용어인지 찾아봤다. 3 Screen solutions(3SS)라는 회사가 하나 나온다. 이 회사는 안드로이드TV 같은 멀티스크린 솔루션 제공 업체다. VOD나 TV를 제공하는 회사인 셈. 그러니 3-스크린이란 용어는 글로벌리 사용되는 용어는 아닌듯 싶다. 그렇지만 국내에서는 3-스크린이라는 용어가 제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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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테크토닉 2019

DEVIEW 2019에 신청을 못하게 되어 아쉬운 마음에 다녀왔다. 동종업계 머신러닝 엔지니어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기도 했다. 감상 기조연설부터 AI와 클라우드를 강조했다. 부사장님 발표 이후에 두 상무님이 나와서 발표했는데 두 상무님이 모두 올해(1월, 5월) 입사셨다. 각각 AI와 클라우드를 했던 분들. 타임테이블을 봤다. 클라우드, AI 두 세션이 위주였다. 나는 AI 세션만 보고 갔는데, 방향성이 분명해보였다. 그래서 점심시간에 삼성S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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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하는 건설적인 논의

건설적인 논의를 생각한다. 나는 논의의 건실함을 이야기하기 앞서 ‘왜 논의 하는가’를 말하려 한다. 논의는 토론하는 것이다. 토론은 보고가 아니다. 토론의 유사어는 보고가 있다. 그러나 토론과 달리, 보고는 방향성이 있다. 보고는 목표 달성을 이야기한다. 따라서 보고서는 목표 달성 유무를 다룬다. 보고는 결론이라는 말로 대체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보고와 달리) 논의란 좋은 보고를 위해 방향을 정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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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AV를 받아들이기 위한 노력

해석가능한 인공지능(XAI 또는 Interpretability) 계열은 Been Kim님( https://beenkim.github.io/ )의 TCAV 페이퍼가 최신인 것으로 보인다. 이번 책에서는 수록되지 않겠지만 그래도 최신 동향을 알아두는 일은 필요하다. 지금이 2019년이고, 이 논문은 2017년에 발표됐으니 완전 최신이라고는 말할 수 없겠지만. 아카이브: https://arxiv.org/abs/1711.11279 Interpretablility에 대한 2017년 튜토리얼: https://beenkim.github.io/papers/BeenK_FinaleDV_ICML2017_tutorial.pdf 2018년 튜토리얼: https://beenkim.github.io/slides/DLSS2018Vector_Been.pdf 2017년 튜토리얼 이 튜토리얼은 Towards A Rigorous Science of Interpre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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